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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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까지인 영화상영관입장권 부과금 징수기한이 2021년까지로 연장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달 26일 정의화 국회의장이 예산부수법안으로 지정한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안(김세연 의원 대표발의)이 지난 2일 국회 본회의에서 2015년 예산안과 함께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영화산업 진흥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한국영화산업의 발전과 다양성 확대 지원이 지속될 전망이다.
영화상영관 입장권은 영화발전기금의 주요한 재원으로 2007년 신설된 이후 2013년까지 6년간 총 2,132억 원이 징수됐다.
이를 토대로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는 한국영화의 기획 개발과 창작 진흥, 독립·예술영화 제작·유통 지원, 영화 전문투자조합 결성, 작은영화관·찾아가는 영화관 등 국민 영화향유권 향상, 한국영화 수출 및 국제 교류 진흥, 영화 스태프 복지 증진과 장애인 영화관람 편의증진 등 다양한 지원을 해왔으며, 법 개정으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김종덕 문체부 장관은 “앞으로 영화 스태프 처우 개선, 공정 환경 조성 등 한국영화산업의 질적 성장을 위해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