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6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후원회는 올해에도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사업과 ‘행복 담은 반찬 나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
전주시 사회적경제지원단(단장 박선이)에서는 지난 1일~3일까지 관내 자활사업단 21개소를 순회 방문하여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근로자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전주형 사회적경제의 성공적 실현을 위한 현장진단을 위해서 추진하였으며, 총 9건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접수하였는데 주요내용은 열악한 사업현장의 시설노후화 개선과 기대이상의 매출실적 미흡에 따른 영업전략 지원 등 다양한 의견이 접수되었다.
시는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하여 전세비 지원 및 매출증대를 위한 홍보마케팅 및 영업전략 교육 등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피부에 와닿는 지원책을 마련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계획이다.
사회적경제과 김형조과장은 “자활사업장에서 일하면서 서로의 어려움을 아는 만큼 서로 돕고 배려하며, 꿈과 희망이 있는 활기찬 일터로 가꾸어 주길 바란다”며, “이곳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여러분 모두 조기에 자립할 수 있도록 우리시에서도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는 3개 지역자활센터를 중심으로 사회복지 업무보조 및 게이트웨이사업 등 29개 자활사업단과 집수리 및 폐자원 재활용 사업 등 자활기업 17개소에 참여하는 근로자 525명 모두가 내일(My Job)을 통한 내일(Tommorow)을 희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