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12월 7일(현지시간), 진주만 공격의 생존자들이 하와이 호놀룰루에 모여 73주년을 기념했다. 50명 이상의 2차 세계대전 퇴역군인들이 태평양 국립기념관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했다.
지난 1941년 12월 7일에 일본 비행기들이 진주만에 폭탄을 떨어뜨리며 공격을 시작해 미국의 2차 세계대전의 첫 전투날이 되었으며 2,403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지난 일요일의 기념식에는 전세계 전사자 추도일의 일환으로 2,500명의 방문객이 참석해 기념식을 거행했다.
오아후 섬에서는 방문객들이 323대의 군용비행기와 함께 21척의 함정이 가라앉거나 파괴된 진주만을 바라보았다. 방문객들은 USS함정이 진주만쪽으로 다가와 2차 세계대전때 진주만에서 공격이 시작되었던 아침 7시 55분의 정확한 시간에 뱃고동 소리를 내는 것을 들었다.
기념식은 미 해군 태평양함대 밴드의 연주와 하와이식 환영식, 미군의 예포 행사도 진행되었다. 또한 과거에도 그랬듯이 세계연방의 일본 종교위원회가 평화를 위한 기도문을 제공했다.
Source Format: HD
Audio: NATURAL
Locations: HONOLULU, HAWAII, UNITED STATES
Source: DVIDS
Revision: 3
ⓒ로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