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철원군은 동절기 및 봄 가뭄으로 철원군 주 취수원인 한탄강과 화강의 상수원 부족상황에 대비해 원수 확보대책 및 절수홍보 등 비상급수대책을 수립한다.
또한 기상상황에 따른 단계별 원수확보 및 관할 소방서와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급수불량지역 운반급수 계획 등을 수립하고 관내 총28개소의 마을상수도에 대한 암반관정의 유지관리를 통해 갈수기에 적극 대처함으로써 주민급수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1단계로 무강우 지속일수가 60~80일 경우에는 급수공급을 10% 감축하고 비상취수원에 대한 긴급점검을 실시하며, 2단계로 무강우 지속일수가 80일∼100일인 경우는 급수공급을 30% 감축하면서 주민 절수 홍보대책 돌입과 함께 비상취수원으로 관리하고 있는 총28개소 마을상수도의 암반관정에 대한 집중적인 관리와 토교저수지, 잠곡저수지의 취수를 위한 관계기관과의 협의에 들어가는 등 비상급수대책이 가동된다.
3단계로 무강우 지속일수가 100일∼120일 경우에는 급수공급을 50~60% 감축하면서 읍면별 또는 마을별 제한급수를 단계적으로 검토해 실시하고 고지대 등 수압불량지역에 대해서는 먹는샘물 공급과 함께 소방서 및 군부대의 협조를 통한 급수운반차량을 이용한 상수를 공급할 계획이다.
철원군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동절기를 맞이해 각 가정과 업소에 불편함이 없도록 급수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봄가뭄에 완벽히 대비하여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할 방침이라면서 아울러 주민들께서도 물 절약 실천 운동에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