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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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호주 시드니 도심에서 벌어진 인질극이 종료된 가운데 결국 사망자 2명이 발생했다.
사망자는 초콜릿 카페 관리자인 34살 토리 존슨(Tori Johnson)씨와 38살의 변호사 카트리나 도슨(Katrina Dawson)으로 밝혀졌다.
세인트 메리 대성당의 카페에서 500미터 떨어진 기도회에서 대주교 앤서니 피셔는 "우리 도시의 심장에서 두명의 무고한 시민이 죽음으로 망가졌다"라고 말했다.
호주 현지 보도에 따르면 오늘 아침 사망자가 발생한 이유는 토리 존슨(Tori Johnson)의 영웅주의 등장으로 인해 발생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사망자 38살의 변호사 카트리나 도슨(Katrina Dawson)은 그녀의 임신한 친구를 죽음으로부터 보호했다고 전했다.
존슨의 부모님과, 시드니 방송 기자 벤 포드햄(Ben Fordham)은 영웅주의를 등장시킨 토리 존슨에게 "그는 아름다운 소년이다"라고 애도했으며, 시민들은 지구상의 평화를 위해 기도했다.
또한, NSW 청소년 변호사 협회에 따르면, 38살의 변호사 카트리나 도슨(Katrina Dawson)은 세 아이의 독실한 어머니이자, 법적인 사람들에게 떠오르는 스타가 되었고, 그녀의 가족을 위해 정성 어린 애도를 전했다.
dac/jah/p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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