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보령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이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72개 유소년팀, 총 1,500명의 선수단은 연령대별(U12, U11)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치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집중도 높은 운영을 위해 보령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
|
양평군청 행복돌봄과에서는 2014년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사업과 관련해 민간 협력기관․단체 관계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19일 올해 마지막 협력기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14년 한 해 동안 민간 협력기관에서 집수리를 지원한 가구의 정보를 공유, 민간자원의 효율적인 전달체계를 구축하고 2015년 사업의 추진 방향성을 논의하고자 추진됐다.
행복돌봄과에서 진행하는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사업”은 기존 집수리 단체마다 서로 다른 지원대상, 요건 및 대상자 중복으로 자원분배의 효율성 저하 및 집수리 수혜자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여 2013년부터 행복돌봄과 주도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행복돌봄과 이재화 과장은“각 기관·단체에서 개별 진행하던 집수리 사업을 총괄하여 대상자 및 사업의 중복을 방지하고 균형적인 집수리 운영을 위하여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고 했으며 2015년에도 각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