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철원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상수도요금을 상습적으로 체납하고 있는 주민과 성실납부 주민과의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상수도사용료 체납금이 현재 계속 증가됨에 따라 특별 징수반을 구성해 체납액 특별정리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소는 2개조 12명의 특별징수반을 편성하고 상수도요금 3개월 이상 체납자에 대해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집중적으로 체납징수독려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특히 상습 고질체납자 등의 체납 수용가를 직접 방문하여 납부를 독려하고 미납 시에는 행정처분 및 급수정지(단수)를 실시해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사업소는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요금체납에 따른 불이익이 없고 도덕적해이로 체납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성실납부자와의 형평성을 위해서라도 상수도요금 징수활동을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다.
특별징수기간 상수도요금을 미납하고 계시는 분들께서는 정수처분(급수중단) 및 재산압류 등의 행정처분이 내려질 수 있는 만큼 생활불편 재산상 불이익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체납 여부를 반드시 확인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상수도요금을 성실하게 납부해준 수용가분들께 감사의말도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