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이웃돕기 라면 후원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이사장 홍정순)이 1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을 찾아 설맞이 이웃돕기 라면 100묶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과 홍정순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이사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울산중구종합사...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이 세계무대로 적극 진출을 할 수 있도록 해외전시회, 수출컨소시엄 등 무역촉진단을 1년간(‘15.3월 ~’16.2월) 총 171회 파견하기로 하고, 그 대상을 31일 확정·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무역촉진단의 특징을 보면 중소기업의 수요를 반영하는 등 파견성과를 높이는 방향으로 개선됐음을 알 수 있다.
해외전시회의 경우 기존에 지원하던 전시회 중 참여 중소기업의 만족도가 낮고 파견성과가 미흡한 전시회는 지원규모를 축소하는 등 중소기업의 수요를 반영했고, 중국, 캐나다, 호주 등 FTA 체결을 통해 넓어진 경제영토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경제규모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신흥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여 파견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수출컨소시엄의 경우 선정방식을 이원화해 1차 선정은 기존방식인 민간 수요에 따른 업종별 컨소시엄으로 구성했으며, 향후 FTA 및 경제외교를 활용하기 위한 전략수출컨소시엄을 추가 구성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해외전시회와 수출컨소시엄을 포함하는 무역촉진단 사업은 직접적인 수출성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중소기업들의 수요가 많은 만큼, 점차 확대되는 FTA 체결국과 경제외교 등을 동 사업과 연계한다면 우수한 수출 성과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무역촉진단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들은 해외전시포털(www.sme-expo.go.kr) 공지사항을 통해 상세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중소기업청 해외시장과(042-481-8935) 및 중소기업중앙회 글로벌협력부(02-2124-3189~6)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