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부천원미경찰서장(경무관 정승용)에서는 성매매업주 등으로부터 경찰단속 무마를 시켜준다는 명목으로 1억원의 금품을 받은 피의자 윤 某씨(57세, 남)와 신 某씨(56세, 남)을 변호사법위반 혐위로 구속하고, 정 某씨(38세, 남)을 불구속 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윤 某씨 등은 2013. 11. 말경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에서 스포츠 맛사지업소 운영자인 임 某씨(52세, 여)가 성매매혐위로 단속을 당하자, “검찰 및 경찰 고위층과 친분이 있는 것처럼 행사하여 경찰에서 무혐위처리를 해주고 만약에 검찰로 사건이 넘어가더라도 의료법으로 죄명을 변경해주겠다.”며 접근하여 1,800만원을 착복하였다.
또한 피의자 정 某씨는 2013. 3월경부터 ~ 9월경까지 오피스텔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던 중 단속무마 및 사건청탁 명목으로 공범 피의자들에게 8,000만원을 건넨 사실이 밝혀져 추가 수사 중이며, 실제로 검찰이나 경찰 고위층과의 친분여부가 확인되지 않고 있어 사기성 변호사법위반 혐위로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