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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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전년도에 이어 정부의 고용률 70% 목표에 발맞춰 구인·구직자의 이용편의 증진과 현장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소흘읍 등 10개 읍면동 민원실에 직업상담사를 배치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직업상담사가 읍면에 배치되어 직업상담사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시에서는 1월 2일부터 5일까지 읍면에 배치된 직업상담사 10명을 대상으로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다.’라는 모토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교육은 직업상담사의 역할 및 직장예절, 구인·구직등록을 위한 고용정보망 실무교육, 상담기법 및 사례 등을 주제로 포천일자리센터 소속 직업상담사들이 직접 경험에서 나온 사례와 지식을 바탕으로 교육을 실시해 경험이 없는 신규 직업상담사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읍면에 배치되는 직업상담사는 일반 구직자의 취업률 향상과 구인구직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취업상담 및 구인·구직 알선, 구인처 발굴 등 일자리관련 사업을 추진할 뿐만 아니라, 읍면동 복지와 연계하여 취업 취약계층을 위하여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보다 많은 취업기회를 마련하여 도움을 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새로 배치되는 상담사들에게 직업상담사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 행복전도사, 인생설계사 등의 다양한 역할을 강조하며, 촛불처럼 주위를 밝혀주어 일자리를 찾는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따뜻한 상담사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읍면동 직업상담사 배치를 통해 장애인, 고령자, 다문화가정 등 취업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 및 구인편의를 적극적으로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전년도에는 소흘읍 등 6개 읍면동에 직업상담사가 배치돼 구인처 발굴 및 동행면접 등 적극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여 구인구직 미스매치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취업률 향상에도 좋은 성과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