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제107주년 언양 4.2만세운동 재현행사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청년회의소(회장 김상훈)가 2일 언양읍 행정복지센터와 언양 시가지 일대에서 제107주년 기념 언양 4.2 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919년 4월 2일 언양 장터에서 울산 지역 최초로 일어난 만세운동을 기리고,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진행됐다. 과거의 역사를 현재로 되살려 지역사회가...
충북 단양군은 올해부터 '마을 경로당 가꾸미' 인력을 배치해 마을 경로당의 쾌적한 쉼터 조성 및 장기적인 노인일자리 창출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마을 경로당 가꾸미는 관내 159개소 경로당에 1명씩 배치돼 연중 경로당 회원 및 마을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게 된다.
단양군은 어르신들의 여가생활 및 편의 증진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 약 3억2000만원의 사업비로 관내 경로당에 희망하는 운동기구 및 가전제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단양군은 농한기 경로당에서 식사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증가함에 따라 1월~3월, 12월에 각각 15일씩 관내 경로당에 식사도우미를 배치해 균형 잡힌 식사 등을 도울 예정이다.
이 사업은 단양군새마을지회에서 위탁받아 대상자 선발, 근무자 복무관리 등 전반적인 운영을 전담해 추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