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제107주년 언양 4.2만세운동 재현행사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청년회의소(회장 김상훈)가 2일 언양읍 행정복지센터와 언양 시가지 일대에서 제107주년 기념 언양 4.2 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919년 4월 2일 언양 장터에서 울산 지역 최초로 일어난 만세운동을 기리고,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진행됐다. 과거의 역사를 현재로 되살려 지역사회가...
17일 오후 10시40분께 충북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수백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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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40여분만에 꺼졌지만 옥상 400㎡와 시설물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3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이 나면서 아파트 주민과 이 아파트 단지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고 이 불로 18살 김모양 등 5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배관 동파방지용 열선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