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제107주년 언양 4.2만세운동 재현행사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청년회의소(회장 김상훈)가 2일 언양읍 행정복지센터와 언양 시가지 일대에서 제107주년 기념 언양 4.2 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919년 4월 2일 언양 장터에서 울산 지역 최초로 일어난 만세운동을 기리고,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진행됐다. 과거의 역사를 현재로 되살려 지역사회가...
충북 단양국유림관리소는 산촌주민의 겨울철 농한기 농외소득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고로쇠나무 수액에 대한 양여 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단양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고로쇠수액 양여는 단양국유림관리소와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산림보호 활동을 성실하게 이행한 마을에만 수액채취를 승인한다.
아울러, 수액의 불법 및 과다채취 근절을 위한 수액채취, 관리지침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며 교육이수자에게는 수액채취원증을 교부할 예정이다.
현재 단양국유림관리소와 국유림 보호협약을 맺고 고로쇠나무 수액을 채취 승인을 신청한 마을은 단양군 단양읍 가곡면 보발리 곰절부락 등 2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