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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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시장 정현복)는 임진왜란 마지막 해전이 펼쳐진 장소이자 영화 ‘명량’ 촬영지인 광양만과 이순신대교 명소화 일환으로, 광양항 해양공원에 영화 ‘명량’ 포토존을 설치하고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영화 “명량”는 명량해전을 소재로 한 최초의 영화로써 주촬영지인 광양에서 세트를 제작하고 실제 광양항 바다위에서 촬영을 감행해 해상 전투신을 실감나게 표현하였으며, 한국영화 사상 최고의 흥행으로 1,761만명이 관람한 영화이다.
포토존에는 영화 속 ‘이순신 장군’(최민식 분)과 ‘그루지마’(류승룡 분) 등 조선수군을 생생하게 재현하였으며, 촬영현장 스틸컷, 주요스토리 등 홍보판을 통해 영화속 감동을 간접 체험할 수 있게 하여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예정이다.
또한, 광양만과 이순신대교에 대한 안내판도 함께 설치하여 광양만에서 이순신장군 활약성 및 전투들도 전달하여 이순신 장군이 전사한 최후의 전쟁터인 광양만의 역사적 의미를 되살려 광양시민의 자부심을 느끼도록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광양이 만든 한국 최고의 흥행 영화 ‘명량’ 촬영지 단장을 통해 선조들의 호국·항쟁정신이 깃들인 광양만과 이순신 대교가 관광객들이 언제나 찾고 싶은 그 감동의 현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