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전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든든 한끼’사랑애(愛) 곰탕 나눔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심명희, 공공위원장 김미경)는 1월 21일 오전 11시 저소득 취약 계층 80세대에 손수 준비한 곰탕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전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새해를 맞이하여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 한 끼를 대접하고자 성금을 모아 추진하...
광주, 전남·북 호남권 3개 지역 시·도지사가 19일 호남고속철도 KTX의 일부 편수를 서대전역으로 우회하는 운행 계획안과 관련해 재검토를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호남권 3개 시·도지사는 정부에서 검토 중인 ‘KTX의 상당편수를 서대전역으로 우회 운행’하는 방안이 수도권과 지방을 신속하게 연결하기 위한 호남고속철도의 건설 목적과 운영 원칙에 부합하지 않는다는데 인식을 함께 하고 공동성명을 발표한 것이다.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3개 시·도지사는 “고속철도는 고속철도답게 운영하는 것이 원칙인데 KTX 상당 편수를 서대전역으로 우회 운행하려는 계획은 호남고속철도 건설의 근본 취지에 역행하는 것”이라며 “호남고속철도의 본질을 훼손할 수 있는 KTX 운행계획을 재검토해줄 것”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이들은 앞으로도 이 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으로 협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3월 중 개통 예정인 호남고속철도의 KTX 운행 계획을 2월 초까지 확정할 계획으로 마지막 검토 과정을 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