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문화재단, 꿈의 선율 완성할 주인공 찾는다 -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 아동 단원 및 음악 강사 모집 -
인천서구문화재단은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에 함께 할 아동 단원 및 신규 비올라 파트의 음악 강사를 추가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서구 아동·청소년이 음악 교육을 통해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문...
2011년 한국전력공사 상임감사 재직 시절 인사 청탁 등의 명목으로 금품을 받은 혐의(뇌물수수)로 구속 기소된 한대수 전 충북 청주시장(70)에게 징역 4년6월에 벌금 6000만원이 구형됐다.
21일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7단독 한정석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한 전 청주시장에게 뇌물수수혐의를 적용해 징역 4년6월에 벌금 6000만원, 추징금 3000만원을 구형했다.
한 전 시장은 한전 상임이사로 근무하던 지난 2011년 10∼12월 부하직원 으로부터 승진청탁과 징계무마 등의 명목으로 3000만원을 받은 혐의다.
판결 선고는 다음달 6일 오전 10시 수원지법 안산지원 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