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초·중·고 학생 대상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 운영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을 2025년 10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생 개개인의 진로 탐색과 체계적인 진학 설계를 지원하고, 학부모의 교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전문 상담사...
해양수산부는 27일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2015년도 해외항만개발 협력사업 엔지니어링사 워크숍을 개최한다.
해외항만개발협력사업의 실제 수행자인 엔지니어링사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이번 워크숍에는 항만엔지니어링사 17개사 등 관련업계와 항만공사,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해외항만개발담당자 등 6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개도국의 항만개발 지원을 통해 글로벌 항만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국가 이미지 제고 및 우리 기업의 세계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2008년부터 해외항만개발 협력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2014년까지 우루과이, 캄보디아, 알제리 등 여러 국가에 걸쳐 항만개발관련 타당성 조사 등 13개 사업을 진행하며 항만개발 영역 확대에 힘쓰고 있다.
워크숍은 해외 선진 엔지니어링사의 최근 동향 및 해외 인프라 투자사업에 대한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 2015년 해외항만개발 타당성조사 용역* 추진계획 설명, 관련 업계와 전문가 논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수렴된 업계와 전문가들의 의견은 향후 해외항만개발 협력사업 계획수립과 제도개선에 반영될 계획이다.
이희영 해양수산부 항만투자협력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향후 해외항만개발 협력사업 제도 개선의 밑거름이 되고, 항만엔지니어링사의 총괄 해외사업 관리능력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