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전주시는 설명절을 맞이하여 한옥마을 관광객 증가에 따른 안전식품공급으로 식중독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옥마을 식품위생에 대한 특별위생점검을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점검반(2개반 6명)은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하여 한옥마을내 식품위생업소 183개소를 대상으로 무표시.무허가 제품사용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여부 및 기타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점검 할 계획이다.
전주시는 이번 점검시 설명절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중독 예방수칙’과 ‘식품위생영업자 준수사항’ 홍보물을 배부하여 식품위생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 식중독 등의 식품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식중독예방수칙을 실천하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한옥마을사업소 박화성 소장은 “설명절 식품안전에 만전을 기해 즐거운 설명절이 될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겨울철에도 식중독이 빈번히 발생하는 만큼 식품보관에 신중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