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순천시는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전라남도에서 가장 많은 유기질비료 230만포/20㎏(52억원)를 농번기 이전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해 10월 20일부터 11월말까지 농업경영체등록을 마친 희망농가의 신청을 받아 대상자를 확정하고 공급에 들어갔다.
올해는 특히 매실 주산지로써의 특성을 감안 매실에 맞는 유기질비료를 공급하고 있어 고품질 매실 생산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삼림 친환경농축산과장은 “본격적인 영농철 이전에 유기질비료를 비롯한 맞춤형비료, 육묘용 상토 등 모든 농자재를 조기에 공급해 친환경농업 기반을 구축하고 풍년농사를 이루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