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6일 중국 광동성 남부지방 후이동현의 4층 쇼핑몰센터에서 불이나 17명이 숨져 국가의 치명적인 사고라고 당국은 AFP통신이 보도했다.
화재는 4층 건물 꼭대기 층 창고에서 발발했다고 지방 정부는 말했다.
구조활동을 하는데 18시간이 걸렸으며 17명이 숨졌다고 중국 후이동정부 관계자는 말했다.
45대의 소방차와 270명의 소방대원이 출동해 화재를 진압했고 이 쇼핑몰에는 마켓과 영화관, 레스토랑이 있는 복합 쇼핑몰센터로 사고 원인에 대해 조사중이라고 경찰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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