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강북구가 2월 16일(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지하철 4호선 수유(강북구청)역 내에서 ‘CO₂ 1인 1톤 줄이기’ 및 ‘에코마일리지’ 참여 캠페인을 실시한다.
‘CO₂ 1인 1톤 줄이기’ 운동이란 서울시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온실가스줄이기 개별 실천 과제를 직접 정하고 서약과 함께 참여하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2020년까지 1천만 톤의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캠페인 참여는 간단하다. 수유(강북구청)역 내 캠페인 부스로 방문해 ‘종이컵 대신 개인컵 사용’,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분리수거 잘하기’, ‘가정 내 형광등을 고효율 LED로 교체하기’, ‘사용하지 않는 콘센트는 뽑기’ 등 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과제를 설정하고 1인 1톤의 온실가스 줄이기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서약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번 캠페인은 강북구청과 강북구 그린리더가 함께 하며 온실가스 감축량에 따라 마일리지를 부여받는 ‘에코마일리지 캠페인’과 다가오는 명절 설을 맞아 ‘저탄소 명절 보내기 캠페인’도 함께 펼칠 계획이다.
구 환경과 관계자는 “이미 강북구를 포함한 서울시는 원전하나줄이기 사업으로 563만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 이는 주민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 가능했다. 개인에게는 작은 실천이지만 모이면 온실가스 563만톤 감축이라는 엄청난 기적을 이루어 냈듯이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각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질 절약법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