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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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 먹을거리 안전성 확보를 위해 유통식품에 대한 방사능 검사물량을 확대하는 등 안전성 검사를 강화한다.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도매·재래시장, 직거래장터 등의 수산물 자체수거 검사 70건, 구 위생과 의뢰 농수산물 및 가공식품 100건, 학교급식 식재료 수산물 80건에 대해 250건의 방사능검사를 실시 할 계획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학교급식 식재료와 수산물 등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여전함에 따라, 학교급식 식재료에 대한 검사물량을 50개교에서 80개교로 늘리고 농·수산물 및 가공식품에 대한 검사물량을 250건으로 확대한다.
또, 검사대상도 일본산을 비롯한 수입산과 국내산을 병행하여 지속적인 검사를 실시한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정밀 방사능 분석장비로 농·수산물 및 식품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강화하여 먹을거리 안전성을 확보해 시민 건강에 더욱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187건의 방사능 오염검사를 실시하여 지표물질인 세슘(134Cs+137Cs), 요오드(131I)가 불검출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