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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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가 지난 3월 10일(화) 오전 8시 송중초등학교 정문 일대에서 ‘스쿨존 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민·관 합동으로 추진된 이번 캠페인은 새학기를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교통법규 준수를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강북구청, 강북경찰서 관계자, 송중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교통안전지도사,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 등 총 75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학교 앞 안전을 지켜주세요’, ‘어린이보호구역은 주정차금지구역’, ‘스쿨존에서는 서행, 서행, 서행’ 등 홍보피켓을 들고 주민들과 차량 운전자들에게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를 강조하는 한편, 오는 3월 21일까지는 새학기 교통법규 위반 특별단속기간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교통법규를 위반했을 시에는 가중 처벌됨도 적극 홍보했다.
현재 강북구 내 어린이 보호구역으로는 학교, 특수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일대 총 45개 구간이 지정되어 있다.
강북구청 교통행정과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통학하는 시간에는 사고 발생의 위험이 높은 만큼 운전자들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는 꼭 좌우를 세심히 살피며 서행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