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2026년도 개별·공동주택가격(안)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026년 개별 및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을 실시한다.가격 기준 일자는 2026.1.1. 기준이며, 열람대상은 2025년 12월 31일까지 사용 승인되고, 건축물 관리대장에 등재된 주택이다.열람 방법은 동대문구청 세정과 또는 동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http://www.realtyprice.kr)를 통해 3월 18일...
목포시가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조직된 626개대 1만7천여명의 민방위대원의 교육 및 훈련을 다변화해 교육 편의를 도모하고 참여 활성화를 추진한다.
시는 7천여명에 이르는 민방위 의무 교육대상자를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시청 민방위교육장에서 다양한 분야의 강사를 위촉해 민방위대원의 임무와 역할, 안보, 생활안전, 응급구조, 재테크 등 다양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주간과 야간 및 주말반을 편성해 기본 및 보충교육을 받을 수 있는 선택권을 부여하고, 여성 및 학생을 대상으로 화재발생 등 생활 속의 각종 안전 상황 발생시 행동 요령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민방위 훈련은 3월에는 민방공 대피훈련을 통해 주민대피·소산 및 소화기·방독면사용법 등 다양한 생활안전교육,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직장 자체방호 훈련을 실시한다.
5월에는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해 재난 유형별 발생빈도와 취약여건을 고려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재난 대비 훈련을 실시하고, 10월에는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동절기를 대비해 다중이용시설·업소를 대상으로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해 초동대처능력 제고 및 안전문화 확산에 주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민방위훈련에 참여한 민방위대원 중 의무교육대상자는 교육 면제로 처리할 계획이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다양한 민방위 교육과 훈련을 통해 상황별 대처 요령을 평상시 습득함으로써 민방위사태 발생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시책을 추진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