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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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군수 김철주)은 지난 13일 승달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제10회 전남 어르신 생활체육대회 및 제27회 전남 생활체육 대축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경기장 사전답사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전남 생활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 단계로써 도 생활체육회 및 전남 종목별연합회 임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고, 종목별 경기장 현장 실사를 통한 시설물의 적합 여부를 확인하고 이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무안군 관계자는“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선수들이 마음 놓고 경기에 임할 수 있는 경기장 시설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실사 결과 지적된 사항에 대해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쾌적한 대회 환경 및 친절한 손님맞이 분위기를 조성하여 군 이미지 제고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체전으로 개최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10회 전남 어르신 생활체육대회는 8개 종목에 선수단 및 경기임원 등 1,800여명이 참여하여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제27회 전남 생활체육 대축전은 총 23개 종목에 2만2천500여명의 규모로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무안군 일원에서 각각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