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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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5일장은 2일과 7일에 담양교와 만성교 사이에 장이 선다.
최근들어 재래시장 현대화를 위해 뚝방 아래에 지붕을 덮은 공간을 만들어 놓았으나 여전히 뚝방길을 따라 500여미터 펼쳐진 장이 더 볼만하다.
담양5일장은 점점 사라져가는 주변의 5일장에 비해 아직도 왕성하게 사람들이 오고가는 장중에 하나이다. 5일장은 대부분 아침시간대에 열려서 점심시간이 지나면 차츰 마무리하지만 이곳 담양 장은 마무리 시간이 저녁시간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