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무안군(군수 김철주)은“최근 10년간 지방세 세입 추이를 분석한 결과, 2014년 지방세 수입이 650억원으로 2004년 보다 426억원(190%)이 증가하여 전라남도 내에서 가장 높은 신장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처럼 무안군의 지방세 수입이 크게 증가한 이유는 2005년 도청 등 기관 이전에 따른 남악신도시 개발로 아파트 및 상가의 취득세를 비롯해 재산세, 지방소득세, 자동차세 수입이 크게 늘어난 결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인구 부분에서 도내 전체 인구가 10년 전에 비해 8만명(4.1%)이 감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무안군은 2014년 기준 8만2,000여 명으로 2004년보다 2만명(32.2%)이 증가, 도내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숨은 세원 발굴과 체납액 일소를 통해 세수확충에 최선을 다하고, 이를 재원으로 군민 복지와 지역 개발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