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정전·서울 화재·고속도로 추돌…전국 곳곳 사건사고 잇따라
경기 김포시 구래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1천170여 세대가 피해를 입었다.
18일 오전 10시 30분쯤 김포 구래동 일대에서 전력 공급이 끊기면서 다수의 주거 시설에서 불편이 이어졌다. 일부 오피스텔은 19일 오전까지도 전기 공급이 어려운 상황이다.
정전으로 엘리베이터가 멈추면서 승객 1명이 갇혔다가 구조됐다. ...
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전주시에서는 학생들에게 농업가치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공동체 회복과 올바른 정서함양을 위해 16개 초등학교에 학교텃밭을 만든다.
이 사업은 6천 6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여 각 학교별 텃밭 50여평과 벼체험장 3평 등 16개 학교에 텃밭 1,680㎡과 텃밭상자 1,140개, 벼 체험장140㎡을 만들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는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3. 25(수) 담당교사, 농업기술센터, 농협전북본부 등 관계자 30여명이 모여 사업추진방향과 다양한 학교텃밭 만들기 사례발표 등 협의회를 개최했으며 향후 텃밭조성 형태, 식재작물 선택,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은 학교별 여건에 맞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텃밭은 4월초 조성해서 11월까지 운영되며 모종식재, 모내기, 벼 수확, 직거래판매, 음식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학교교과 과정과 연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선정된 16개 학교는 지난 해 12월 전주시교육지원청에서 학교별 신청서 접수 후 선정절차를 거쳐 대상학교로 선정됐다.
농업기술센터는 “학교텃밭 가꾸기 활동은 도시의 아이들에게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사의 중요성과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체험활동이며 학생들의 협동능력 향상을 위한 토론과 실습교육의 장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