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우리 전남지역 노사민정은 다함께 뜻을 모아 지역사회 통합적인 상생의 노사문화를 정착시키고 투자환경 조성, 노동시장 구조개선을 통한 고용률 70% 달성,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만드는데 공동 노력하기로 하고, 다음과 같이 노사민정 사회적 책임 실천 규범을 준수할 것을 다짐한다.
우리 근로자 모두는
◈ 상생 협력하는 자세로 합리적인 교섭문화를 조성하여 근로자의 근로조건 향상에 기여하고,
- 지역 동반성장을 위해 노동자와 노동조합이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노동문화의 형성과 진작에 노력하며,
-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미래 세대들의 고용창출을 위해 합리적인 노동시장 구축에 적극 동참한다.
우리 사용자 모두는
◈ 노사간 신뢰를 바탕으로 고용안정과 투자확대를 통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 양보와 배려를 통해 근로자간 격차를 해소하고, 합리적인 임금체계 개편 등 노동시장 구조개선과 사회 양극화 해소에 노력하며,
- 임금체불 예방 등 3대 기초고용질서*를 정착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여 노사가 더불어 잘사는 전남을 만드는데 앞장선다.
우리 도민 모두는
◈ 소비자 및 환경보호, 지역제품 애용하기, 사회 환경개선, 이웃돕기 사업 등을 활발히 전개하여 가정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며,
- 특히, 산업현장에서 보호구 착용 등 4대 필수 안전수칙 준수운동, 서민경제 및 지역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하며,
- 찾아가는 소비자상담 및 교육 등 사회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우리 전라남도와 광주지방노동청은
◈ 산업현장에서 노사민정간의 협약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다양한 제도와 정책을 개발하고 공정하게 추진하며
- 일과 삶의 균형이 조직과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이것이 지역경제발전으로 선순환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 지역 사회에 부응하는 현장중심 행정을 수행함으로써 고용률 70%를 달성하고, 도민이 행복한 시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우리 노사민정 모두는
◈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일하기 좋은 전남, 기업하기 좋은 전남, 잘사는 전남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며,
- 화합과 배려의 노사문화 정착, 사회 양극화 해소, 사회 인식 개선 활동, 취약계층 고용의 질 개선 등에 최선을 다하고,
- 우리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아갈 것을 선언한다.
2015년 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