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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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낮 12시 반경 인천교통공사 모노레일팀 팀장(조남용) 등 직원 13명은 계양산 산행 중 의식을 잃고 쓰러진 50대 여성을 발견하고 신속하게 119 신고 및 심폐소생술을 시행, 5분 후 여성의 호흡과 의식이 회복되었으며 또한 119 구급차가 올 때까지 의식을 잃지 않도록 계속 말을 시키는 등 빠르고 정확한 초기 응급처치로 여성의 목숨을 살렸다.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날씨에 가장 주의해야 할 질환은 심근경색이다. 심하면 돌연사로 이어질 수 있지만, 주변에서 발 빠른 응급조치를 하면 생존 확률이 두 세배 높아지기 때문에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심폐소생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인천교통공사는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의 협조로 전 임직원은 물론 사회복무요원, 시설용역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강화한다.
공사는 예술회관역, 부평구청역, 기지사업소 등에서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339명(직원 261명, 사회복무요원 78명)을 대상으로 1차 교육을 시행하며, 심폐소생술, 심장제세동기 사용법, 기도폐쇄에 의한 응급처치 등의 교육을 받게 된다.
이정호 사장은 “평소 누구라도 응급처치법과 함께 심폐소생술을 익혀둬야 결정적인 순간에 생명을 살릴 수 있다. 지하철은 물론 터미널, 버스, 콜택시 등 언제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는 심근경색 환자들의 골든타임 4분을 위해 전 사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을 강화할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