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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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과학영농을 실천하고 농가 경영비 절감과 소득향상을 위해 토양검정과 비료사용 처방서 등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토양검정을 받기 위해서는 해당 농지 5∼10곳을 선정하여 흙표면의 이물질을 제거한 후에 표면에서부터 20㎝깊이로 500g정도의 시료를 채취해 농업기술센터 토양분석실에 의뢰하면 된다.
토양분석결과를 토대로 발급된 비료사용처방서를 활용하면 농경지에 알맞은 밑거름과 웃거름의 시용량을 알 수 있어 불필요한 비료의 사용량을 줄이고 작물에 필요한 양분을 선택적으로 공급할 수 있어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에 도움이 된다.
농업과학실험실은 친환경농업 확대 및 고품질 쌀생산을 위해 임금표이천쌀의 식미테스트, 쌀품질 성분분석, DNA검사와 양돈농가의 액비분석, 쌀(밭)농업직불제 토양검사 및 농경지 적정시비처방을 위해 토양분석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총 1,881점의 토양검정을 실시하였으며 액비검사, 수질검사, 쌀품질검사 등 총 1,360점의 시료를 검정했다.
시 관계자는 “작물재배에 앞서 토양검정을 실시하여 토양상태에 맞춘 비료를 시용하면 경영비 절감과 안전한 농산물 생산에 도움이 되는 만큼 작물재배 전이나 수확 후 토양검정을 받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한편 기존에 토양검점을 실시한 농가는 토양환경정보시스템인 흙토람에 접속하면 토양검정결과와 시비처방서 등 관련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