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멕시코의 국영석유회사 페멕스에서 폭발 화재가 발생해 4명이 사망하고 16명이 부상을 입고 300여명이 대피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멕시코 석유회사 페멕스는 해상에 위치해있으며 탈수 펌프 부분에서 폭발이 발생했고 화염이 플랫폼 전체로 번졌다.
페멕스 대변인에 따르면 불을 통제하고 있지만 소멸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고 부상자들은 시우다드 드 카르멘의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16명 부상자 중 2명이 심각한 상태라고 전했다.
또한 다행스럽게도 기름 유출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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