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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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가 경기도 주관 ‘2014~2015년 복지안전망 동절기 특별종합대책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와 관련해서 지난 1일 경기도청 회의실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로부터 기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 대상은 경기도 31개 시군 모두가 포함됐으며, 이들 자치단체들의 작년 12월부터 금년 2월까지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지원 실적에 대해 평가했다.
이천시는 지난 ‘송파 세모녀 사건’ 등과 같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으면서도 복지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조차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작년 11월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단’을 구성해 활동했었다.
이 과정을 통해 총 658세대의 어려운 가정을 발굴하여 공적지원 뿐 아니라 민간지원과 연계시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특히, 지역 내에 있는 348개 사업장을 ‘행복한 동행’에 참여시켜 법과 제도로 지원받을 수 없는 저소득층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 뿐 아니라 ‘1인 1나눔 계좌 갖기’ 운동을 통해 시민과 공직자 등 761명이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박태수 부시장은 “많은 시민들이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에 동참해 준 덕분에 좋은 상을 받을 수 있었다”면서, “희망찬 복지제도를 만들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더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