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멕시코 국영 석유 회사 "페덱스" 에서 지난 2일 폭발 화재로 인해 4명이 숨지고 302명의 근로자가 대피를 했다.
하루가 지난 오늘 여전히 3명의 근로자를 찾지 못해 원인에 대한 조사를 열었다고 당국은 밝혔다.
멕시코 법무장관은 살인을 포함해 다양한 범죄 가능성을 열고 또한 범죄 수사 기관에서 화재 및 폭발물 원인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멕시코 석유 회사 "페덱스"는 지난 2일 탈수 펌프 부분에서 폭발이 발생했고 화재를 진압하는데 16시간이 걸렸고 바다로의 기름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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