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회현면(면장 고석동)은 4월 6일 회현면 고사리 대위저수지 및 세장리 죽동마을 일원에서 주민자치위원 및 노인 일자리, 산불감시원,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70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나무심기 행사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녹색 길 조성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주민자치위원 등 행사 참가자들은 무궁화, 철쭉, 회양목 등 2,300여 주를 식재했다.
이번 철쭉 식재 행사를 개최한 대위저수지 일원은 인근에 청암산이 위치하고 있고 작년에 마사회 주관 전국 마을가꾸기사업에 선정되어 3백만원의 사업비로 산수유 100본을 식재하는 등 저수지와 나무, 꽃 등이 한데 어울려 아름다운 산책길을 이루는 곳으로 유명하다.
또한 죽동마을은 농촌진흥청 주관 “농촌체험 마을 걷는 길 시범 사업”을 추진하는 곳으로 이번 식목 행사를 통해 인근 주민 및 청암산 이용 등산객들의 발목을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더불어 증석마을 주민 30여명도 마을 진입로에 철쭉 200그루를 심기도 하였다.
고석동 면장은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조림 및 경관 조성사업을 추진해 인근 청암산과 더불어 회현면의 또 다른 관광자원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