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정의화 국회의장은 지난 4월 6일(월) 오후 4시 의장집무실에서 5.18역사 왜곡대책위, 5.18민중항쟁 기념행사 위원회 인사들과 면담을 갖고 국회 결의안 본회의 통과에 따른‘임을 위한 행진곡’의 기념곡 지정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정 의장은“대한민국은 분열과 갈등이 아닌 하나의 통합된 나라로 가야한다”면서“국회에서 의결된 결의문을 지키도록 하는 것이 의장으로서의 중요한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정 의장은 이어 “5·18 민주화 항쟁 기념곡 지정을 위해 여러분들이 오신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임을 위한 행진곡’제창이 단순히 노래를 부르는 것이 아닌 바로 된 역사의 인식 속에 국민이 화합하는 시발점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전했다.
정 의장은 마지막으로“‘임을 위한 행진곡’의 임은 광주정신이자 통합의 정신이다”고 언급한 뒤 “남과 북으로 갈라져있는 동서가 서로 분열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고 생각한다”면서“국회의장으로서 정부와 잘 협의하여 좋은 결과를 이끌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을 위한 행진곡 5.18기념곡 촉구 결의안’은 강창희 의장 재임시절인 2013년 6월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 되었다.
이날 면담에는 김영진 5·18아카이브설립추진위원장, 정춘식, 5·18민주유공자유족회장, 양희승 5·18구속부상자회장, 김후식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장, 차명석 5·18기념재단이사장, 방철호 광주시민사회단체총연합회장, 안성례 알암인권작은도서관장. 김정길 6·15공동위원회광주전남본부 상임대표, 안평환 광주YMCA사무총장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