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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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4월 8일 11시 소요산 소재 독립유공자 추모비에서「제17회 독립유공자 추모제 (회장 안민규)」를 개최하였다.
이번 추모제 행사는 독립유공자 유족을 비롯하여 오세창 시장, 안민규 추모회장, 도의원 및 의정부보훈지청장, 관내 기관장, 시민,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의 독립유공자 28위에 대한 분향 및 헌화, 추모사 낭독 등으로 진행되었다.
독립유공자추모제는 매년 4월 둘째 주 수요일에 개최되며, 이 행사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나라사랑의 참뜻을 기리며 후손에 대한 예우와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나라사랑의 마음을 갖게 하기 위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오세창 시장은 추모사에서 “ 동두천 지역에서 몸과 마음을 바쳐 독립운동에 투신하신 독립유공자 28인을 기리는 추모제가 애국애족의 숭고한 정신을 다시한번 되새기고 국가의 발전을 위한 시민의 역할과 사명을 재 다짐하는 계기가 되어, 동두천이 발전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