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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경찰청에서는 4. 19(일) 07:40~10:10간, 서울시 · 중앙일보 공동주최로 20,000여 명이 참여하는 '2015 New Race Seoul' 10km 마라톤 대회 관련 잠실대교북단→잠실역 사거리→삼성교 동단 구간이, 4. 19(일) 07:00~18:00간, 서울시 주최, '세종대로 보행전용거리' 행사 관련 세종대로(광화문삼거리→세종대로사거리) 일부 구간이 교통 통제됨에 따라 잠실대교와 올림픽로 · 세종대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교통혼잡 및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통제구간 주변에 교통통제 및 우회안내 입간판 · 플래카드 350여 개를 설치하는 한편, 교통경찰 · 모범운전자 등 300여 명을 배치하여 차량 우회 유도 등 교통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시에서도 통제구간 내 버스 노선을 임시로 조정할 예정이다. (버스노선 문의 : 서울시 다산콜센터 120번)
이와 관련,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잠실대교(잠실대교북단→잠실역), 올림픽로(잠실역→삼성교 동단), 강변북로(일산)→잠실대교 진입램프, 세종대로(광화문삼거리→세종대로사거리)등 서울시내 곳곳이 통제되는 만큼 통제구간 주변 차량 이용을 자제하고, 부득이 차량이용 시 통제구간을 살펴 사전 원거리로 우회해 주실 것을 당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