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익산시가 시설원예농가 경쟁력 향상을 위해 시설원예 품질개선사업, 에너지 이용효율화사업, 고추 비가림 시설 지원 사업 등 20개 사업에 155억원을 지원한다.
20개 사업 중 특화품목 비닐하우스 설치 사업은 익산시 특화품목 집중육성을 위해 36개소에 지원되고, 고추 비가림하우스 지원사업은 안정적 생산기반 확충으로 자급기반을 유지하기 위해 17개소에 각각 지원된다.
이 두 사업에는 강풍, 적설, 서리 등 재해나 기상이변에 대응해 농촌진흥청에서 고시한 내재해형의 비닐하우스가 지원된다.
특히 농촌진흥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금강변 소펄수박 명품화사업은 용안, 망성, 용동지역 67농가 50ha 단지가 참여 2016년까지 8억원이 투입된다. 비파괴당도계를 활용한 수박 공동선별 및 출하를 통해 익산수박의 브랜드가치 향상으로 농가소득을 증대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익산 시설수박 재배면적은 184ha로 1년 3기작 출하를 하고 있으며, 대부분 ㅍ(밭떼기)로 거래되고 있는 실정이다.
진선섭 과장은 “한․미 FTA, 한․중 FTA로 더욱더 어려워진 원예농가의 소득증대와 안정적인 원예농산물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농가를 지원할 계획”이라며 “해당 보조사업이 올해 12월에 종료됨에 따라 보조사업 추진을 서둘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