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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지난 24일 부터 26일 3일간 수원화성행궁광장 특설전시장에서 열린「제8회 대한민국 브랜드 대전」에 참여 농·특산물 브랜드 ‘자연채’를 널리 알렸다.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대한민국브랜드대전 조직위원회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는 중소기업 등 150업체가 참여 갖가지 톡톡 튀는 아이디어 상품을 소비자 에게 선보이고 경기도내 주요 지자체들의 홍보 부스를 비롯 박람회, 이벤트 등 축제가 펼쳐졌다.
시는 산지에서 바로 수확한 싱싱한 토마토 등 농산물을 10 ~ 30%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 소비자와 생산농가 모두 알찬 수익을 낼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렸으며, 친환경농업연합회의 대농바이오영농조합법인, 청아랑 영농조합 법인이 참가 광주시 특산물인 버섯, 새싹채소 등을 홍보하고 토마토·산삼 막걸리 시음행사도 가졌다.
시 관계자는 “광주에서 생산하는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농가의 판로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