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전북도는 4.30일, AI 발생농가(1.17일, 정읍 소성 육용오리)와 8km 거리에 위치한 정읍 입암면 육용오리 농가(사육두수 53천수)의 도축장 출하를 위한 AI 검사결과 H5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긴급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한다.
H5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즉시 초동방역팀을 투입하고,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하면 된다.
해당 농가에 대하여 예방차원으로 긴급 살처분을 실시하고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정밀검사 결과는 5월 1일에 나올 예정이다.
고병원성 AI가 확산되지 않고 조기 종식될 수 있도록 가금류 사육농가는 축사 내․외부 소독을 철저히 하고 외출 및 철새 도래지 주변 방문 자제를 당부했다.
사육하고 있는 가금의 폐사율이 증가하거나 산란율이 감소하는 경우 국번없이 ☏1588-4060에 즉시 신고할 것을 거듭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