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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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5월 3일 오전 10시 30분 시청남문광장에서 200여 명의 어린이와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동물원 가는 캐릭터 버스 탄생 축하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는 물론 주말 데이트를 즐기려는 연인, 어르신들 등 참석자들도 다양했다.
권선택 시장은“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해서 동물원 가는 캐릭터 버스가 탄생하게 되었으며 시민들도 캐릭터만 보고도 '아! 동물원 가는 버스다.'라고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인식 시의회 의장은“동물원 가는 캐릭터 버스는 어린이에게는 호기심과 재미를, 동물원에는 방문객 증가를 시내버스 업계에는 버스 승객 창출의 1석 3조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자운초 이지민 어린이는“그동안은 아빠 차를 차고 동물원에 갔는데 오늘은 캐릭터 버스를 타고 갈 수 있어 더 재미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대전시 페이스북에서도 시민들은“대전에도 생겨서 기쁘네요, 이쁘요 이쁘요, 이거 타고 싶어, 후앙 동물원 가고 싶어요.” 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동물원 가는 캐릭터 버스는 115번, 301번, 311번 시내버스 20대가 5월 3일부터 운행을 시작 연중으로 운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