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익산시가 올해 건전한 외식환경과 식품위생·안전 자율 실천문화 조성을 위한 음식문화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건전한 음식문화 조성으로 시민의 건강증진’을 목표로 한 올해 사업은 △음식점 위생등급제 도입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건강한 식단실천 △참여·섬김의 음식문화 확산 △나눔의 음식문화조성 △자발적 참여유도 등 6개를 추진과제로 설정했다.
시는 구체적으로 고혈압 등 성인병의 주원인으로 대두되고 있는 나트륨 절감 사업 추진을 위해나트륨 줄이기 실천 음식점을 연내 50개 이상으로 지정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위생업소 스스로 위생 수준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는 자율위생점검제를 실시하고, 전체업소 중 10% 이상의 업소들이 제도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동참을 유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음식문화 개선 운동을 시민과 영업자가 함께 하는 범시민 운동으로 확산·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음식문화 자율실천, 간소하고 안전한 음식 제공 등을 위해 힘쓰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