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전라남도는 새로운 전통공예품 개발과 우수 공예인 발굴, 민속공예기술 전승․발전의 산실인 제45회 전남공예품대전을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장흥 전남목공예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출품 대상은 전통공예의 기술과 조형성을 기본 바탕으로 하고, 현대적 디자인 트랜드에 부합하고 예술성과 상품성이 결합된 창의적인 공예품이다.
출품 분야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등 6개 분야로 1인당 1작품만 출품할 수 있다.
다만 국내외에서 이미 전시, 상품화된 제품 또는 그 모방품, 다른 유사 공모전에 출품돼 입선 이상 수상한 작품, 상품성이 없거나 미완성 작품, 미풍양속에 저해되는 작품 등은 출품이 제한된다.
응모 자격은 전남에 주소가 있는 개인, 전남에 사업장 소재지가 있는 업체, 전남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출품을 원하는 공예인은 먼저 제45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누리집(www.crafts.or.kr)에 접속해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전남지역에 원서를 접수해야 한다.
출품 작품 접수는 6월 30일 전남목공예센터에서 하며 7월 1일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25작품을 선정해 시상한다.
입선 이상의 우수 작품은 제45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 출품 자격이 주어진다. 시상 규모는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2명, 장려상 4명, 특선 7명, 입선 8명이다.
이순만 전라남도 중소기업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상품화가 가능한 새롭고 다양한 우수 공예품을 발굴,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지난해보다 더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는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지난해까지 7년 연속 기관단체상을 수상하였다.
문의) 전라남도 중소기업과 061-286-3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