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익산시보건소가 금연분위기 조성과 금연구역 제도 정착을 위해 첫 금연 자율 마을로 모현동 ‘항가매 마을’을 선정했다.
앞으로 항가매 마을은 60가구 99명의 주민이 중심이 되어 통장(김정희)을 주축으로 주민자율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마을 내 금연구역 모니터링과 금연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특히 인근 모현 도서관을 이용하는 이용객과 청소년들의 흡연예방과 금연실천을 독려하는 금연지킴이로써 역할을 수행한다.
보건소는 앞으로 금연마을 표지판을 제작 부착하고, 흡연자는 금연클리닉에 등록시켜 관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금연 마을 선정에 앞서 지난 4월30일 주민 대표와 현지 점검을 하고, 지난 11일에는 마을 주민과 금연마을 선정에 따른 사업설명회와 마을 안길 담배꽁초 줍기를 함께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자원과 연계한 합동 캠페인과 금연을 상징할 수 있는 구역 ․ 지정 등 우수사례를 발굴 확대해 금연 환경 조성에 앞장 설 것”이라며 “금연구역 정착을 위해 마을과 아파트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