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광진)은 지역의 스마트콘텐츠 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스마트콘텐츠 산업을 지역의 선도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2015년 스마트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콘텐츠란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스마트기기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여 사용자에게 편익을 주기 위해 스마트기기에 적합하도록 만들어지는 게임, 영화, 음악, 애니메이션 등의 컨텐츠를 말하여, 지역 기업들도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개발로 충분히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이다.
이번 지원 사업은 모바일게임, 3D애니메이션, e-book, 사물인터넷(IoT) 등 스마트 콘텐츠 분야에 대하여 오는 5월 20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고 독창성, 제작역량, 상품성 등을 평가하여 총 3개사의 프로젝트를 선정하게 된다.
국내 외 시장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신규 콘텐츠 기획을 가진 전북 내 기업이라면 참여 가능하며, 총 사업비 1억5천만원 규모로 신청 및 평가결과에 따라 최소 3천만원에서 최대 9천만원까지 차등 지원되고 전체 사업비의 30%이상 현금 대응투자를 해야 한다.
진흥원 관계자는 "콘텐츠는 최근 몇 년 간 스마트폰이라는 강력한 유통 플랫폼과 만나면서 매년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루고 있다"며 "모바일게임, 애니메이션, 사물인터넷(IoT) 등 스마트콘텐츠 분야 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