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익산시가 광견병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오는 20일부터 8,000두분의 광견병 예방백신을 공급한다.
광견병은 바이러스성 전염병으로 개를 포함해 온혈동물에게 감염되면 구토․불안․마비와 같은 증상을 보인다. 인수공통 전염병으로 감염된 개가 사람을 물었을 때 사람에게도 유사한 증상을 보인다.
생후 3~4개월 이상의 모든 종류의 개는 반드시 접종해야하며 특히 야생동물과 접촉 가능성이 큰 산지와 농촌, 인구조밀지역의 개는 우선적으로 접종이 이뤄져야 한다. 접종 한 이후에는 6개월에서 1년에 한 번씩 보강접종을 해야 한다.
시는 해마다 봄과 가을에 백신을 무료 공급하고 있다. 동물병원에서 접종이 가능하며 지정동물병원은 익산시 홈페이지(www.iksan.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