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무안군(군수 김철주)은 18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과 합동으로 양귀비․대마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양귀비 개화기와 대마 수확기에 맞춰 검찰 및 인근 4개 군과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 양귀비 등 마약류 불법 채취와 유통 및 사용을 사전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군은 단속에 앞서 군민들에게 단 한 그루의 양귀비라도 재배 또는 보관하다가 적발되는 경우 구속수사와 함께 형사처벌을 받게 됨을 사전계도 하여 특별단속으로 인해 군민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홍보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특히 양귀비는 가축사육농가의 텃밭이나 비닐하우스 등에서 자생하는 경우가 많아 농가의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며 발견 시 즉시 군 보건소(☏450-5021)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단속에 적발되는 경우 경작자는 즉시 형사고발 조치되고, 몰수된 양귀비나 대마는 소각 등 폐기처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