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익산시가 연중 예고 없이 발생하는 생활민원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수돗물 생활민원 현장처리반 5개 반을 운영한다.
10명으로 구성된 현장처리반은 유수율과 관련 깊은 소규모 누수처를 복구하고, 공공 상수관로 누수탐사, 상수관 부설도로 노면정비 등을 추진하며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
올해 1월부터 5월 현재까지 누수처 복구 415건, 공공 상수관로 누수탐사는 92건, 노면정비 17개소의 5.1km 등 급수시설 민원 980건을 처리했다. 특히 찾아가는 누수탐사현장서비스는 이달 현재까지 466건을 무료 탐사했다.
상수도과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시민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생활민원 현장처리반을 적극적으로 운영할 것”이라며 “수돗물 생활민원 처리반 신고 및 궁금한 사항은 상수관리과(859-4412)로 하면 된다”고 했다.
한편 수돗물 생활민원 현장처리반 중 찾아가는 누수탐사현장서비스는 2014년도에 1,239건을 접수 탐사하였고, 이중 실제 누수 되는 909건의 누수 원인을 찾아 시민불편을 해소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