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유우종)는 다가오는 석가탄신일을 맞아 “관내 사찰ㆍ암자 등에 대하여 사건사고 없는 안전한 날을 만들기 위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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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재예방대책은 사찰 내 연등ㆍ촛불 등 화재발생요인에 대한 화재예방 당부 및 소화기 등 소방시설에 대한 유지관리실태 점검과 사용법 교육 등 관계자 안전의식 고취를 중점으로 실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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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서 원거리 위치 사찰의 최단 소방출동로 파악 및 유사시 대응태세확보를 위한
현지확인도 병행하게 된다.
전주덕진 완산소방서 관계자는 “5월 8일부터 5월 18일까지 전주시 사찰 소방특별조사를 마치고 및 34개소에 대한 현장방문 확인지도를 하는 한편 5월24일부터 5월26일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하여 사건ㆍ사고 없는 안전한 연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